글쎄 유자 10kg이요 😀😃😄

유자청을 만들려고 유자를 샀네요.

그런데 10kg를 샀더니 너무나 많은거 있죠?

3년전 10, 너무 많았어서 2년전 5, 

지난해는 시기를 놓치고, 다시 10킬로.

양에 대한 감각이 없어지고,

나눔하니 다들 맛나다하니 또 오버 🤣🤣

양이 장난 아닌데, 마치고나니 뿌듯하기는 합니다 😀😃😄글쎄 유자 10kg이요 😀😃😄글쎄 유자 10kg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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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agima55
    보기만해도,  상상만해도~
    새콤 상큼! 
    입안에  침이 고여요~
  • Quaint Virtuous Martha
    우와 유자 10kg 구매하셨군요 ㅎㅎ
  • ♡♡♡♡♡
    겨울엔 유자청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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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혜진
    리스펙트합니다~~~~^^
  • wdfjar
    역시 유자차는 직접 담가두고 먹어야해요. 시중에 판매하는건 단맛만 너무 강해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겨울나세요.
  • 깍두기
    나눔을 받는 이웃 친지들이 부러워 집니다.
  • Sociable Vivacious Anne
    보기만해도 상큼하니 맛나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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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와~~~솜씨가 대단하시네요.
    정성이 담긴 유자청이라 더 맛있겠어요. 나눔 받으신 분들 행복하시겠어요.
  • minimal
    겨울에 유자청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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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와
    이거 다 로사님이 만드신 건가요?
    엄청나네요~~👏👏👏
    유자가 10키로면 얼만큼인지 
    감도 안와요🫢😲
    
    이웃분들이 좋아 하셨겠어요.
    중량에 대한 감이 떨어진게 아니라
    나눔하려고 선뜻 사셨나보네요.
    
    유자청이 무르익어
    눈 오는 어느 날 
    뽀오얀 컵에 따듯한 물 부어
    마시면 겨울철 감기가 멀찌감치
    떨어져 나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