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
전에 고민하다가 엄마가 잘하는 데 예약해줘서
(돈은 제가 냈습니도 ㅋㅋ)
뇌파검사랑 컴퓨터로 하는 검사랑
다 하고 왔어요!!
이 두가지 검사결과는 adhd라고 보기엔
애매했는데 제가 체크한 검사결과상
가능성이 있다고 나왔어요!
의사쌤이 어렸을 땐 adhd 확실했던 것 같고
크면서 극복된 케이스인데
현재의 환경 때문에 증상이 발현된 것 같다고
약은 선택인데,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기위해서 제일 저용량으로 먹기로 했어요!!
잠 못자서 피곤한 상태에서 먹었는데
각성돼서 미뤘던 집안일들이 술술 되네요
일단은 넘 좋아용!!ㅋㅋ
0
0
댓글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