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달과 별을 선물해 주는 온별님
오늘도 작품 하나 완성했군요~👍
달빛의 반사가 구름과 소나무 사이로
퍼지는 모습이 신비로워요.
대낮처럼 초록빛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소나무는 달빛에 생기를 주네요.
온별님 덕분에 밤의 향연을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사는 곳엔 어제 첫눈이 내렸어요.
온별님 계신 곳은 어떤가요?
첫눈을 선물합니다~~💗
온별
작성자
요즘 달이 참 밝고 둥글고 맑아요.
차가운 날씨탓에 더 깨끗해보이기도 하구요.
조셉님 사시는 곳에도 눈이 내렸군요.
공원 바닥과 테이블벤치에 내려앉은 눈이 뭔가 차분하면서도 그윽한 느낌을 주네요.
제가 사는 곳에도 첫눈이 예쁘게 내렸답니다.
하지만 오늘은 김장김치 하느라 종일 내려가질 못해서 첫눈사진도 못찍었는데 조셉님 사진보면서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조셉님께 예쁜 첫눈사진을 선물 받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