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냉장고 냉동실에 있던 돼지고기로 볶음 만들어 먹었어요. 맛있네요. 작은아들이 채소를 안 먹으려고 해서 상추를 억지로 먹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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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3
minimal
저도 어제 먹었어요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그렇셨군요.
오늘 엄청 추운데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만두엄마
와 맛있겠어요~♡
요새 고기를 안먹어서 제가 힘이 부쳤나봐요.
내일 아침에 고기 궈먹어야겠어요ㅎㅎ
싫어하거나 말거나 권하고 또 권해보는 게
엄마 마음이지요~
제 둘째는 어렸을땐 그리도 잘 먹던 나물을
다 커선 입에도 안 대요.
그럴때 뭡니까.
비빔밥!!
비빔밥도 준비해야겠네요.
어이 바쁘다 바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