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치가 참 좋았어요. 날씨는 완전 환상적이었구요. 노래를 좋아하는 저를위해 동생이 뮤비를 찍자고 하네요. 휴대폰 하나로 우린 장소를 옮겨가며 뮤비를 찍었어요. 어설프지만 또 하나의 추억이 내 인생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어요. 소리를 올릴수 없는것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