쮸~~
열매가 예쁘게 익었네요
산수유 열매예요,~
열매가 예쁘게 익었네요
빨간 보석같은 산수유가 조롱조롱 많이도 달렸네요.
그렇쵸,빨간 열매가 많아서 가까이 가보니 산수유 열매였어요,
삭막한 초겨울에 이렇게 빨간 열매보니 참 좋아요
국립공원가니 열매가 그대로 있었어요,,
산수유 열매 처음 봐요 보석 같아요
이렇게 많이 달려있는것도 처음봐요,^^
많이 열렸네요
풍성하게 열려있으니 정말 이쁘네요,
매끈한 열매가 주렁주렁열렸네요. 크기가 작은 열매지만 사진 잘 찍으셨네요.
하늘이 파래서 잘나왔어요,~^^
빨간 산수유가 파란 하늘과 대비되어 예뻐요
파란하늘과 빨간열매가 이쁘지요,~
빠알간 산수유 눈속에 있으면 더 예쁘죠ㆍ
눈내리면 더 이쁘겠네요,
한겨울에 흰눈 소복히 쌓인 붉은 산수유 열매도 기대 되네요. 너무 이뻐요.열매도 깨끗하고..
그래요 ,,희눈속에 빨간 산수유 열매 나도 보고싶네요,~^^
가끔보이던 열매가 산수유 였군요
그랬나요^^^
와~~~붉은 산수유 열매가 너무 이쁘네요. 추운 겨울에도 이렇게 나무에 주렁주렁~~
너무 주렁주렁 많치요 , 저도 많아서 싱싱하게 많아서 놀랬어요,^^
아하 이렇게생겼군요~
이쁘지요,~
빨간 산수유 열매가 너무 이뻐요~~~
실제로 너무 이뻣어요, 풍성하게 많아서요,
가까이서 열매를 크게 찍으니 보리수열매 같네요. 예뻐요. 저는 산수유를 볼 때마다 진한 부성애가 느껴지는 김종길 시인의 '성탄제'라는 시가 생각나요.
그러신가요,? 감성적이시네요,
산수유 먹고 싶네요!
앗,,먹어볼 생각은 못했어요,^^ 사진만 찍었어요,^^
산수유 열매 너무 예뻐요. 어쩜 저렇게 쨍하게 붉은 빛이 날까요
그렇쵸?너무 이쁜 산수유가 주렁주렁 정말 이뻣어요,
빨간열매가 돋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