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12월 7일) 야간 알바하고 와서
씻고 자려고 누웠을 시간이네요.
새벽 5시에 마치거든요.
눈 온 풍경이 하얀 꽃잎들이 가득
세상을 메우고 있는 느낌이랄까,
아니면 하얀 구름들이 지상으로
내려온 느낌이 들어요.
오늘이 가장 좋은 날이 맞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다시 오지 않을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특별한 날이라고 생각하면요.
Mkt
그러네요 오늘이 가장 좋은 날임에도 그 귀함을 잊고 불평불만을 앞세울 때가 많습니다
유리님 글을 읽다보면 어느새 모자란 마음 공부를 하게 되는듯도 합니다
고마운 마음 전해요
혹시 마음이 여유롭거나 너그러워지는 날이 있다면 덕분일 겁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쮸~~
오늘이 가장좋은날
가족과 함께 영화 한편 보고 있어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오늘이 가장 좋은 날이니
기분좋아질 결심했습니다!!!
어머니께 다녀왔어요.
유리님 덕분에
"엄마 사랑해~" 하고 쓰다듬어
드렸더니
"사랑해. 모두 다 사랑해~"
하시네요.😍
돌아오는 길에 따스함을
한껏 품에 넣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