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 발해까지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관람했는데 관련사진은 안찍었네요. 다시 가보려구요. 위 사진은 경천사지 10층 석탑, 반가사유상(사유의 방), 까치호랑이 배지('케데헌' 열풍에 연일 품절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