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관 청소한다고 체리새우 꺼내는것이 중노동입니다.

수족관에 구피랑 체리새우가 함께 살아요.

물이 더러워 청소하려고 구피랑 새우를

 꺼내려는데 구피는 그나마 크기가 있어 

뜰채에 잡히는데  체리새우는  새끼까지 

바닥에 깔려있어  꺼내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겠어요?

정말 괜히 시작했다고  후회했어요.

하지만 떠벌려 놓았으니  끝은 봐야하구

진짜 쓰러질것 같이 힘들었어요.

수족관 청소한다고 체리새우  꺼내는것이 중노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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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Joyful Cheerful Michelle
    귀엽고 예쁘네요. 자세히 구경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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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작성자
      물멍하면 좋긴해요.
  • agima55
    예쁘긴한데...
    수족관 청소하기가 힘들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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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작성자
      맞아요 청소가 장난아니에요. 물달팽이는  왜 자꾸 생기는지 조명을 켜 놓으면 이쁘고 수초도 잘 자라는데  이끼가 너무나 껴서 유리에도  조개껍데기에도  수석에도 파란 이끼가  장난 아니에요. 아무리 문질러도 없어지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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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혜진
    수족관 청소안해주면 물비린내가 심하더라구요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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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작성자
      이제는  키우는게 버거워요. 청소가 젤 큰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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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beto
    애쓰시네요ㆍ 
    예쁘고 기쁨을 주는
    애들을 돌보는게 힘들지요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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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작성자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는만큼  우리도 그만큼 수고가  따르더라구요.  굿밤 되세요 베베토님
  • Ysclove
    귀엽군요
    청소하기 힘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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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작성자
      청소가 중노동입니다. 담에는 다시는 안키우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