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관에 구피랑 체리새우가 함께 살아요. 물이 더러워 청소하려고 구피랑 새우를 꺼내려는데 구피는 그나마 크기가 있어 뜰채에 잡히는데 체리새우는 새끼까지 바닥에 깔려있어 꺼내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겠어요? 정말 괜히 시작했다고 후회했어요. 하지만 떠벌려 놓았으니 끝은 봐야하구 진짜 쓰러질것 같이 힘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