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오
멋진 장화님~
노을진 풍경 속에서 자연스런 춤사위를
펼치셨군요~~
건강하게 지내시는 모습이 보기좋아
춤이라면 젠뱅이인 저는 감상만으로도
힐링돼요~~♡
장화
작성자
저도 잘 추지는 못해요.
그저 음악만 나오면 몸이
자동적으로 움직여요.
잘 출 필요 없어요. 그냥 음악에
맞추어 몸을 흔들어주면 돼요.
나만 즐거우면 되잖아요.
누구 보여줄것도 아니니까요.
조셉님도 음악이 나오면
춤 추고 싶지 않으신가요?
그냥 막 춰도 좋으니
신나게 음악에 몸을 맡겨보세요~~
굿밤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