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고 보면 저 말도 모두 자기자신을 위한 말이라 생각합니다. 미움을 오래 마음속에 담아 두면 몸만 망가지거든요.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 라는 말까지 생긴거구요.
모두 나를 위해 미움도 없애고 원수도 사랑하고.
하지만 은혜는 마음속 깊이 새겨서 다시 갚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리
BEST
저는 늘 이겼어! 를 외치고 삽니다.
물에 잘 새기나봐요. 😁😁😁
그리고
울 엄마는 공부하란 말보다
받은게 있으면 그게 무엇이든
두배로 갚을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어릴때부터 돌이 아니고
제 귀에 딱지가 앉도록 새겨 주셨어요.
저는 엄마말을 잘듣고 살려고
늘 노력중에 있어요. 😊
유리
BEST
생각해보니
Dynamic Bountiful Joseph 님의
다정함에는 제 노력이 좀 부족하네요.
😔😔 제 마음에는
수도없이 놓는 말들이 있습니다.
Overjoyed Tender-hearted Shane
은혜는 잊지말고 미움은
얼른 잊어 버려라 이런 말이지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딱 그거죠.
말이 좋아 담았어요.
오래 기억하고 싶어서요~😄
a midsummer night's dream
좋은 글이네요.
마음에 새기고 살아야겠어요.
과거에 너무 미웠던 인간이 있어도
물에 흘려보내듯이
그 미운 마음도 같이 강물에 버리는 거죠.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며
마음을 다스려야겠어요.
계속 원망하며 살아봐야 나만 손해니까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꿈님 정답~💕
우린 손해보지 않는걸로😘
너란아이
미움을 물에 흘러보내기 쉽지 않은데.
제가 속이 좁은거 같아요 ㅎ
선비는 못되어서 ㅠ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쉽진 않은 정도가 아니라
어렵죠.
그런데 미움이 쌓이면
내 안에 가시가 박혀 그 가시에
내가 상처를 입고 아프다면
그건 안되잖아요.
그러니 놓아 버려야지요.
저도 늘 고민해요.
결론은 훨훨 버리니 내가 행복해져요.
일도 많고 사랑도 많으신 너란아이님~
더 너른 마음으로 스스로를 아끼시길
기도할게요.
좋은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