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황룡사 9층 목탑의 역사 박물관에서 바라본 노을 정경이예요

하루 종일 걷고 보고 하면서 지붕없는 박물관이라는 경주를 둘러보며 보게된 노을이라 지켜보는 내내 참 좋았습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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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6
  • Quaint Virtuous Martha
    노을이 정말 멋지네요
    Mkt
    작성자
    Q.V.Martha님 반갑습니다 
    어디에서나 언제나 노을 그 자체로 충만할테지만 인근의 지근 거리가 벌판인데서 바라보는 노을 정경은 눈물이 송글송글 맺힐만큼 참 좋았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내일도 기분 좋게 화이팅 하시길 바랄게요 
  • minimal
    사진 멋져요
    Mkt
    작성자
    노을지는 시간은 예상을 못했었는데요 황룡사 역사 박물관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고 난 뒤 박물관을 나섰는데 온통 근사한 노을 장관이라 충만한 시간이였어요
    찬바람 부는 벌판  가운데서 말없이 한참을 지켜보는 그 시간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듯 하더라고요 
    minimal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찬바람에 감기 조심하시고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프로필 이미지
    만두엄마
    아 Mkt님, 경주여행 다녀오셨군요~
    날이 너무 춥지 않아서 다행이예요.
    경주는 정말
    고개만 돌려도 또 다른 아름다움이 기다리고있는 곳이더라구요.
    여름엔 그늘이 많이 없어서,
    한겨울엔 바람 막아줄 데가 없어서
    좀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경주는 참 좋았어요~♡
    Mkt
    작성자
    맞아요 여름엔 그늘막이 겨울엔 바람막이가 따로 없다지만 그럼에도 경주는 참 좋았다는 말씀에 백배공감 이예요 
    경주를 네댓 차례 다녀온것 같은데 그때마다 비오고 찬바람 쌩쌩 부는 궂은 날이였는데요 그래도 지나고 나면 따뜻한 느낌으로 기억에 남아서 좋기도 했어요 
    올 한 해 만두엄마님의 배려와 따뜻함이 묻어있는 글들에 감사한 마음이예요 
    늘 평온하시길 바랄게요 
  • 으나
    와아~~너무 이쁘네요
    Mkt
    작성자
    으나님 반갑습니다 
    찬바람 불고나서 오래만에 보는 노을 장관이라 감흥의 깊이가 더했던것 같아요
    눈들어 어딘를 보아도 근사하지 않은데가 없었던듯 했지만 노을지는 정경에는 말없이 그저 보고 또 보게 되더라고요 
    바람이 찹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Charming Modest James
    멋진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셨네요 ^^
    Mkt
    작성자
    C.M.James님 반갑습니다 
    사진에 담아내는 솜씨가 비루함에도 이미 근사한 노을 장관인지라 그 고마움이 더 크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바쁜 여정 가운데 충만함 쉼의 시간이 주어져서 참 좋았네요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내일도 기분 좋게 화이팅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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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노을지는 저녁 풍경 너무 아름다워요.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워요. 자연의 아름다움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지요.
    Mkt
    작성자
    맞아요 수국님 말씀처럼 자연의 아름다움은 말로 표현하기 어러운 그 이상의 무언가 였네요 
    더군다나 여행 동선에서 고려하지 않았던터라 고마움이 더 크기도 했고요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듯 하여 좋았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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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ni
    노을이 멋지네요
    Mkt
    작성자
    노을이 지는 시간대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근사한 노을이 지는 장관을 접했던터라 아주 많이  좋았어요 
    찬바람에 부는 벌판 한 가운데에서도 시간가는줄 모를 정도라 감사한 마음이였네요
    woni님 밤바람이 찹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Youthful Vibrant Cora
    아주 멋진 전경이네요. 
    Mkt
    작성자
    본래 황룡사 9층 목탑터와 박물관을 잠깐 둘러볼 요량이였었는데 박물관에서 보낸 시간이 길어지는 바람에 뜻밖의 귀한 노을 장관을 선물 받은듯 느껴졌어요 
    바람이 쌀쌀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녁 예약 시간이 임박할 때 까지 근사한 노을을 지켜보기도 했었네요 
    Y V.Cora님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