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함께 간 겨울정원 축제에서 대형트리에서 흰눈이 펑펑 쏟아져서 완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풀풀 넘쳐요. 캐럴송만 나오면 진짜 분위기 좋을텐데 저작권 문제로 공공장소에서 못 들은지 오래 됐네요. 하지만 요런 행사는 돈 버는게 목적이 아니고 주민에게 삶의 질을 풍족하게 하는 행사라 틀어도 괜찮았으면 좋겠어요. 축제에 음악 없으니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