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가 되고픈 유리님
환영해요~🤗
재밌는 전시회를 다녀오셨군요.
날이 좋아 커피향이 더 짙게
느껴지는 오늘이에요.
날이 열일한다고 하니
기분좋은 나들이었겠네요.
매순간 깨어 있으니
유리님은 병아리 맞아요~😘
a midsummer night's dream
남이 깨서 요리하면 계란 후라이!
우습기도 하고 재밌기도 한 표현이네요.
저는 병아리가 되고 싶은 곳이
저의 책방 같아요.
손에 걸리는 책, 어떤 걸로도 막 읽을 수 있는
좋은 문장에 밑줄 그어도 되고
모르는 단어 찾아서 뜻을 써도 되는
그 곳에서 커피 마시며 책 읽는
병아리가 되고 싶어요.
유리
작성자
삐약삐약!! 😆😆😆
a midsummer night's dream 님 옆에서 커피 마시며 책 읽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