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도록 푸른 하늘

시리도록 푸른 하늘

오늘은 오후에 외출했었는데 날씨가 너무 

포근하고 좋았어요.

옷도 얇게 입고 나갔는데도 전혀 추운 느낌이

없더라구요.

하늘도 파~~~~란데 구름한점 없이 맑아서

산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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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Witty Determined Grace
    새파란 하늘이 시리도록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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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별
      작성자
      눈도 마음도 편안해지는 시원함이 좋아요 
  • 깍두기
    저도 하늘을 봤습니다. 시리도록 푸른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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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 이미지
      온별
      작성자
      역시 깍두기님이 계시는 곳의 하늘도 시리듯이 푸른 하늘이였군요.
      마음마저 산뜻해지는 느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