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body to love?
Some coffee to taste?
그것만으로도
좋은 게 많네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앗 이거예요~😆
제가 다니는 피부과에 간판에 불이
다 나가서 'ㅜ,ㅏ'만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바로 알려드렸죠.
간판이 없던지 있으면 제대로
되어 있든지!!!
우리 그런거 별로잖아요.😆
제가 다니는 곳이 잘 되면
너도 나도 좋으니까요~~
어떤 카페도 매의 눈으로 돌아보는
사람들이 있으면 좋겠네요~~
만두엄마
작성자
ㅎㅎ그치요.
저도 어제 조셉님 생각을 했어요.
내부는 환하니까
구태여 밤에 나와보지않으면
근무자들은 불꺼진줄도 모를 수도 있겠어요.
맘은 굴뚝이지만,
첨보는 여자가 들어와서
감놓으라 배놓으라면 싫을까봐 참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