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은 꼭 좀 지켜줬으면. 못 지킬 거 같으면 최소한 미리 이야기라도 해 줬으면.
a midsummer night's dream24번 보니 이런 사람들만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30번은 버튼 누르는 순서를 말하는 건가요? 내릴 층수 누르고 바로 비켜주어야 하니까요. 그래야 다른 사람도 누르죠.
Fearless Ineffable Zachary어떤이의 주장은 약속은 깨기 위해 하는 거라더군요. 요런분 곁에 많으면 훈련 받아 넉넉해질까요. 화가나고 억울할까요. 저는 첨엔 화가나고 억울하다가 나중엔 그러려니 하고 대처할 것 같아요. 저도 한번씩 반사시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