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 어제서야 방법을 알게되서 처음으로 댓글 달았는데 글쎄 이렇게 첫 선물처럼 제게 주셨네요. 그동안 이런식으로 댓글을 달아야 하는줄도 아예 모르고 있었어요.ㅋㅋ 회화공부한거 열심히 올리면 되는줄로만 알았던 바부탱이 😂 그러면서 매일 발표나는거 보면 이런건 어떻게 해야 되는거지? 혼자서 속으로 나는 될리가 없는건가보네 했다는요. 무튼 이제 확실히 알았으니 열심히 또 해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