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찔리는 제 마음을 아셨을까요?
운동나가야는데 날씨가 춥다는 핑계꺼리 둘러대면서 그래~~이렇게 추운날에는 하루쯤 안나가면 뭐 어때? 이러고 집에서 커피내려서 마시고 있거든요. 이러다가 잠깐 눈마저 붙혀버리면 그냥 딱 유리님 글속 그 자체로의 형태인거네요.
실제로는 엄청나게 춥다고 단단히 각오한탓인지 생각보단 의외로 덜 춥더라구요 ㅎㅎ
Dynamic Bountiful Joseph
핑계대기
그게 있다는 건 지극히 인간적인 거예요.
-그렇다고 우기고 싶음-
저도 헬스장 가서 운동하다 힘든 기구
옆에 서면 누군가 얼른 와서 하고 있으먼 좋겠다해요. 그 사람 때문에 못했노라고
안도하면서🤣🤣🤣
장화
오늘 전국날씨 기온을 보니
진짜 후덜덜하게 춥더라구요.
대구는 그나마 조금 나은것 같아요.
추우면 밖에 나가기가 싫지요. 근데 저는
추우면 옷 완전무장하고 산책나가는게
좋아요. 추위와 싸워서 이긴 기분이랄까요. ㅎㅎ
사람도 별로 없고 오롯이 나만을 위한 자연과
시간이 묘한 성취감을 느끼게 해줘서 겨울이면
밤에 산책을 나간답니다.
Dynamic Bountiful Joseph
앗
장화님께 2등 자리를 뺏겼네요😆
추운 날 밤산책은 너무
고통스러울 것 같으면서도
장화님의 추위한테 이긴 기분은
알 것 같아요~👍👍😊
Dynamic Bountiful Joseph
듣는 사람도 말하는 사람도
불편하게 만들지 않는
보편타당한 이야깃거리~~
와
딱 그거네요
오늘 날씨 정말 춥지 않아?
언제나 시의적절한 유리님 글들~
이로 인해 제가 또 성장하네요🩷
'그 사람을 가졌는가' 라고 물으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답하려해요.
Yes!!!
루저웅이
진짜 춥네요
귀떨어질뻔했어요
전혜진
오늘 최고의 한파였어요~~
그래도 아이스 마시는 저~
점점 힘들어집니다~~
커피는 스벅 사이렌오더 요즘 무료배달합니다^^
참고하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