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보니 감동이 밀려왔다. 자주 이런 시간을 가져야겠다
만두엄마와 멋있어요~♡ 음악은 음악 자체로도 무한히 아름답지만, 세상에 단 한 번뿐인 연주장의 그 순간은 그 유한성 때문에 더 특별하지요. 좋은 공연의 감동을 흠뻑 느끼고 오셔서 너무 부러워요~ 미코님의 한 해, 여러 곳을 다니시느라 분주하셨지요. 새해도 건강하고 기쁘게 맞으세요. 새해에도 미코씨님의 여정은 계속된다, 쭈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