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은 끌었는데

눈길은 끌었는데

 

지나가다 보면 

요렇게 치킨이 튀어나와 있어요.

한번씩 쳐다보겠죠? 저만 그런거 아니죠?

눈길 끌기엔 좋았는데

이 튀어나온 치킨으로 인해서

오픈 하는 집인줄 모르겠더라구요.

배달이 많겠지만

늘 굳게 닫혀 있는 매장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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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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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s dream
    광고하는 치킨이 너무 커서
    매장이 가려졌네요. 
    매장 안이 밝게 보여서 
    "우리,  영업 중입니다.  들어오셔서 드세요"
    이래야 되는데 이상하게 되었네요. 
    주객이 전도된 상태겠죠. 
    그러니 뭐든 너무 과하면 
    하지 않았을 때보다 못하다고 하는가 봐요. 
    제 눈에는 좀 우스꽝스럽게도 보이네요.
    어쩐지 거부감이 들어서 치킨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듯 하네요. 
  • 깍두기
    치킨 모형이 너무 커서 치킨처럼 보이지 않을 수도 있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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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치킨인거죠? 볼링핀인줄 알았어요.
    너무 빨리 알리고 싶었나봐요😆
    나 여기있어요~ 하고요.^--^
  • 쮸~~
      확실히 눈길이 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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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순간 깜짝 놀랐어요.
    치킨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크네요.
    좀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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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벽에 붙은 건가요,
    풍선에 얹은 건가요😄
    가게 주인께서
    이거 돌출광고물로 설치신고는 하셨는가 모르겠네요.
    유리님 말씀대로
    눈길은 끄는데..
    군침은 안 도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