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천에 사는 동생네에서 자고 아침에는 소고기와 치즈케익을 먹었어요. 동생과 조카들과 함께 걸어서 송도유원지에 있는 카페에서 빵을 먹고 차를 마시러 근처에서 또 커피를 마셨어요. 인천상륙작전 기념관에도 들렀는데 1월 1일은 휴관이라 안에는 못 봐서 아쉬웠지만 새해 첫날부터 바쁜 하루 보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