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찌 쭈야맘
아이들 이쁘지요~
저희반 아이들입니다
눈이 오니 좋아서 저러고 있어요.
저의 엔돌핀입니다.
추웠지만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아이들 이쁘지요~
눈이 많이 왔군요 제가 사는 이곳엔 눈이 쌓일만큼 오지 않았어요
네. 등교는 힘들었는데 행복하고 기분 좋은 날이었어요
좋아요
감사합니다
아이들은 추운 줄도 모르고... 눈이 많이 왔네요. 서울 기준으로는 올 겨울 눈이 거의 없을 거라는데 살짝 부럽네요.
하지 말라고 하면서도 아이들이랑 눈싸움 즐거웠어요.
아 귀여웟!!♡.♡ 눈이 펑펑 내렸네요. 성가시고 걱정도 되는 건 어른들 입장이고, 아이들은 이렇게 온몸으로 즐거워하는군요~ 가끔은 다음 순간은 걱정하지 않고 지금에 충실한 아이들을 볼 때, 순수라는 말이 떠올라요. 예쁜이님도 눈싸움, 눈놀이 같이 하셨지요? 다행히 주말이니 뜨끈하게 푹 지지며 피로 풀어주세요~♡
갑자기 모르고 던지고 가는 애들이 있었지요. 선생님한테 하지 마세요 아무리 해도 하는 애들 꼭 있죠.ㅋㅋㅋ 추웠지만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그래서 함께하면 저도 순수해지는 거 샅아요
아이고 추워 보여요 아이들은 추운줄도 모르나봐요
아이들은 눈만 보면 좋죠. 어떻게 없는 쉬는 시간에라도 나가려고 정신이 없죠. 저 시간은 공식적인 즐생시간이었어요.
아이들에겐 눈이 계절특선이라 오로지 신나지요 ㅎㅎ
그런가 봐요. 하루 종일 행복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