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눈만 보면 좋죠.
어떻게 없는 쉬는 시간에라도 나가려고 정신이 없죠.
저 시간은 공식적인 즐생시간이었어요.
만두엄마
아 귀여웟!!♡.♡
눈이 펑펑 내렸네요.
성가시고 걱정도 되는 건 어른들 입장이고,
아이들은 이렇게 온몸으로 즐거워하는군요~
가끔은
다음 순간은 걱정하지 않고
지금에 충실한 아이들을 볼 때,
순수라는 말이 떠올라요.
예쁜이님도 눈싸움, 눈놀이 같이 하셨지요?
다행히 주말이니
뜨끈하게 푹 지지며 피로 풀어주세요~♡
예쁜이
작성자
갑자기 모르고 던지고 가는 애들이 있었지요.
선생님한테 하지 마세요 아무리 해도 하는 애들 꼭 있죠.ㅋㅋㅋ
추웠지만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그래서 함께하면 저도 순수해지는 거 샅아요
깍두기
아이들은 추운 줄도 모르고... 눈이 많이 왔네요. 서울 기준으로는 올 겨울 눈이 거의 없을 거라는데 살짝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