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사랑스럽고 듬직한 조카가 집을 장만했어요. 그래서 집들이를 가는데 일이 술술 잘 풀리라고 휴지사가지고 갑니다. 더 축하해주고 싶어서 집 모양을 그리고 축하멘트도 써서 주려고 합니다. 예전 집들이에는 이런거 하지않았는데 사랑스러운 조카라서 뭐든 해주고 싶어요. 봉투에 사랑도 듬뿍 담아서 갑니다. 간만에 친정식구가 다 모이는 자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