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디 있을까요? 😁😁😁 분신술 하는 손오공 된 것 같아요. 사진 찍고 한발짝 떼고 나니 옆에 하나 더 생기더라구요. ㅋ
만두엄마와 드디어 궁극의 분신술까지~😁😁😁 며칠전에는 대파썰기로 무술을 연마하시더니, 이젠 기술로는 따를 자가 없겠어요. 유리님 팔짱끼고 다니려면 저도 입산해서 기량을 닦아야 하는건가~🤣🤣🤣
a midsummer night's dream손오공이 짜잔하고 나타났나요? 분신술도 펼치는 대단하신 유리님! 오늘 하루 잘 지내셨죠? 유리님 생각하니 은은한 커피향이 저의 작은 세상을 물들이는 것 같네요.
Dynamic Bountiful Joseph하늘을 날고 싶은 유리님인가요? 심심하지 말라고 짝꿍이 찾아 온 걸테죠. 몸에 좋은 겨울파를 드셔서 분신술까지 섭렵했으려나 싶어 웃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