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한겨울밤! 잠이 오질 않네요. 따뜻한 캐모마일차 한 잔 마시며 책 읽으려고요. 그러다보면 저절로 잠이 올 것 같네요.
유리BEST저도 어젯밤엔 책 읽었어요. a midsummer night's dream님도 필사? 독서록? 쓰시나봐요. 저는 요즘 정리를 못해서 엉망진창이었는데 졸다가 다 날려 먹었어요. 핸드폰에 나중에 정리 하려고 찍어둔 것들을 꾸벅거리며 졸면서 지울걸 안지우고 ㅋㅋㅋㅋ 바로바로 정리가 맞는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