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한겨울밤! 잠이 오질 않네요. 따뜻한 캐모마일차 한 잔 마시며 책 읽으려고요. 그러다보면 저절로 잠이 올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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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저도 그런 날이 있어서 글이 참 공감돼요~ 편히 쉬는 밤 되시길 바라요
Mysterious glorious cloud
독서하면 잠이 솔솔오죠 ㅋㅋㅋ
Joyful Day!!
미디어 시청이 아닌 독서로
잠을 맞이하셨네요
해달이
무슨 책일지 궁금한데요?
호기심이 생기는 제목이네요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추리소설 입니다. 형사가 주인공이고요. 단편 다섯 편이 실려있어요. 쉽게 읽힙니다. 읽어보시면 좋겠네요. 이 형사 시리즈 처음 나온 "형사의 눈빛"부터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유리
저도 어젯밤엔 책 읽었어요.
a midsummer night's dream님도 필사? 독서록? 쓰시나봐요.
저는 요즘 정리를 못해서 엉망진창이었는데
졸다가 다 날려 먹었어요.
핸드폰에 나중에 정리 하려고 찍어둔 것들을 꾸벅거리며 졸면서 지울걸 안지우고
ㅋㅋㅋㅋ 바로바로 정리가 맞는건데. ^^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아! 독서록은 아니고요,
등장인물들 이름이 너무 많고
외우기 어려워서 써가면서 읽고
있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 이름은 길고 어려운 이름이네요. 주인공은 알지만 다른 사람들은
기억하기 힘든 저의 한계라서요.
책 속의 좋은 글들은 다른 노트에
적어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