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혜 만들기

지난 12월 31일 뒤늦게 식혜를 만든다고 저녁 6시에 시작해서 12시 다 되어 끝냈어요.손이 아파 못한다니까 자기가 엿질금  걸러줄테니 하라고 해서 시작을 했죠.

 

식혜 만들기식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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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Youthful Vibrant Cora
    식혜를 직접 하시니 더욱 맛있겠어요. 훌륭하십니다.
    • 수크렁
      작성자
      1년에 3번씩은 하는데 예전부터 쓰던 40년된 보온밥통이 수명이 다 됐나봐요.
      
  • wdfjar
    고생하셨으니 맛있게 드세요.
    • 수크렁
      작성자
      네 감사합니다 
  • 깍두기
    저희 고향에서는 "감주"라고 불렀습니다. 건강한 단맛이죠. 
    • 수크렁
      작성자
      맞아요.
      식혜라고도 하고 감주라고도 해요.
  • 33
    손은 괜찮으세요? 식혜 맛있지만 정성이 너무 필요하네요
    • 수크렁
      작성자
      손이 아파서 못한다니까 남편이 한거예요.
      사진의 손이 남편손이에요.
  • 바람소리
    정성껏 만든 식혜라 더 맛있을 것 같아요~ 가족과 함께한 따뜻한 순간이 느껴지네요
    • 수크렁
      작성자
      감사합니다.
      해놓으면 잘먹어요.
  • agima55
    식혜 해 먹어본지가 하도 오래되서~
    그 시절이 그립네요.
    
    • 수크렁
      작성자
      그래요?
      가까우면 드리고 싶네요.
  • Smart Cherished Cody
    따뜻한 방에서 얼음 동동 띄운 식혜 한잔 하고싶네요.ㅋ
    • 수크렁
      작성자
      그러게요.
      추운 겨울에 차가운 식혜
  • 프로필 이미지
    아침햇살처럼
    식혜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으니
    맛나게 드세요.
  • Empowering Punctual Ryan
    와 정성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