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의 바다
넘 구여워요
밥 먹고 야경보고 있네요
바구니 작은데 들어가서 잘 있네요
넘 구여워요
고양이의 귀여운 모습 덕분에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어요~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고양이 이쁘게 봐주셔서 저도 감사합니다
밤에도 창밖 구경을 좋아하는군요ㅎㅎ 귀여워라
창밖 한번씩 보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바구니가 꽉 찼네요. 야경 보는 고양이라 뭘 아네요. 냥이 싫어했는데 아들 덕분에 두 마리의 집사가 되어 생활하다보니 넘 귀여워요. 개냥이에요.
저도 아들 덕분에 고양이 이뻐하는 집사가 되었네요
귀엽네요 ㅎㅎ
뒷모습이 보고 있음 귀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