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로가 어우러진 길을 따라 걸으니 지루할 틈이 없었네요. 공기도 맑아서 힐링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드디어 만보 달성! 마지막 1,000걸음 남았을 때 조금 힘들었지만, 숫자가 바뀌는 걸 보니 정말 뿌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