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산책이야. 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춥네요. 글을 품고 이야기를 품을 오늘은 어떤 책을 펼쳐야 할까를 따뜻한 실내에서 해 봅니다. 😁😁😁 산책 하고 계시나요?
a midsummer night's dream저는 산 책을 읽고 있어요. 산책은 나중에 좀 더 기온이 올라간 날 하기로 하고요. 요즘 너무 춥네요. 남부지방이 이 정도인데 중부지방은 더 춥겠죠? 뜨거운 라떼 한 잔 마시며 공짜 인생 없다는 유리님 말씀 새기며 오늘도 독서의 세계로 산책을 해야겠어요.
유리작성자잘하고 계셔요. 오늘 진짜 추워요. 아니 근데 벌써 커피 드시고 계시는구나! 이거 함께 먹고팠는데. ^^ 책 읽다가 졸리면 저 🙋♀️ 부르세요! 커피 한잔 타 갑니다! 😁😁😁
Polite Lighthearted Aurora마음에 파고 드는 좋은 글이네요. 산책을 하고 왔음에도 너무 추워 품고 있을 이야기들을 하나도 듣지 못하게 아쉬워요. 내일은 활짝 열고 들을 수 있을까요.
유리작성자추운 바람을 품고 아쉬움을 데려 오셨잖아요. Polite Lighthearted Aurora 님의 산책이 여기 이렇게 펼쳐져 내일은 오늘보다 펼치시는게 더 많겠다고 제가 보고 있는걸요? 😁😁😁 저는 나가지도 못하고 실내에서 펼쳤어요. ㅋㅋㅋ
Dynamic Bountiful Joseph살아있는 책이라 산책이었군요. 얻을게 무궁무진하니 전 오늘 이 책을 살래요. 꽁꽁 싸매고-장갑 마스크 필수- 바람을 품고 걷다보면 내려놓기도 담기도 하니 이보다 더 좋을순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