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dsummer night's dream
저는 산 책을 읽고 있어요. 산책은 나중에 좀 더 기온이 올라간 날 하기로 하고요. 요즘 너무 춥네요. 남부지방이 어 정도인데 중부지방은 더 춥겠죠? 뜨거운 라떼 한 잔 마시며 공짜 인생 없다는 유리님 말씀 새기며 오늘도 독서의 세계로 산책을 해야겠어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산책이야.
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춥네요.
글을 품고 이야기를 품을
오늘은 어떤 책을 펼쳐야 할까를
따뜻한 실내에서 해 봅니다. 😁😁😁
산책 하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