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커피 사러 잘 다녀서 그런가
카페 이름들이 생각나요.
/오늘 봄./, /나와/ 😁😁😁
근데 한번도 들어가보지는 못했나봐요.
내가 안불러서 사라진것 같아요.
Dynamic Bountiful Joseph 님을
불러볼걸 그랬나? ㅎㅎ
그럼 카페에 들어서는 Dynamic Bountiful Joseph 님을 보고 말해줄수 있었을지도요.
꽃, 이다.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
유리님 글을 읽는 순간 가슴에
꽃이 피었잖아요.
예쁘게 말하는 유리님이 안불러주니
섭섭함에 사라진 거 맞네요😆
요즘은 저렇게 심플하고 멋스런
간판들이 눈에 띄어요.
저런 간판을 단 사장님은 왠지
철학이 있을듯 해서 반갑고요.
나와는 나오라는 뜻일까요?
아님 나와 함께 라는 뜻일까요?🤣
장화
아주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상호입니다.
그냥 툭 던지는 말처럼
미사여구가 없어도
사람 뇌리속에 쏙박힐만한
상호입니다.
그리고 외형도 멋지네요.
안에 들어서면 너무나 이쁜꽃들로
기분이 황홀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아직 들어가보진 못했지만 그곳의
사장님은 낭만적이고 철학이
있을 것 같아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