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이다

꽃, 이다

 

진리는 단순하다.

오컴의 면도날이 생각났습니다.

신뢰감 급상승

 

꽃, 이다

긴긴 어떠한 말보다, 수사가 가득한

아름다운 이야기보다 눈에 쏘옥~

 

이 꽃집에 들어가면

오래도록 볼 수 있는 싱그러운 꽃을

한아름 안고 나올테니 

가슴이 몽글몽글 해질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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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wdfjar
    그렇네요. 그 어떤 수식어를 붙이는것보다 훨씬 명확하고 들어가 보고픈 생각이 드네요.
    • 프로필 이미지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맞아요.
      이렇게 단순한데 엄청 울림이 
      컸어요.
  • 유리
    저는 커피 사러 잘 다녀서 그런가
    카페 이름들이 생각나요. 
    /오늘 봄./,  /나와/  😁😁😁
    근데 한번도 들어가보지는 못했나봐요.
    내가 안불러서 사라진것 같아요.
    Dynamic Bountiful Joseph 님을 
    불러볼걸 그랬나? ㅎㅎ
    그럼 카페에 들어서는 Dynamic Bountiful Joseph 님을 보고 말해줄수 있었을지도요.
    
    꽃, 이다.
    • 프로필 이미지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
      
      유리님 글을 읽는 순간 가슴에 
      꽃이 피었잖아요.
      
      예쁘게 말하는 유리님이 안불러주니
      섭섭함에 사라진 거 맞네요😆
      
      요즘은 저렇게 심플하고 멋스런
      간판들이 눈에 띄어요.
      저런 간판을 단 사장님은 왠지
      철학이 있을듯 해서 반갑고요.
      
      나와는 나오라는 뜻일까요?
      아님 나와 함께 라는 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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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아주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상호입니다.
     그냥 툭 던지는 말처럼
    미사여구가  없어도 
    사람 뇌리속에  쏙박힐만한
    상호입니다. 
    그리고  외형도 멋지네요.
    안에 들어서면 너무나 이쁜꽃들로
     기분이 황홀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프로필 이미지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아직 들어가보진 못했지만 그곳의
      사장님은 낭만적이고 철학이
      있을 것 같아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