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춥네요.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서 짬뽕 먹으러 왔어요. 낙지 한마리 짬뽕하고 고기 짬뽕만 주문 했다가 갑자기 탕수육 땡겨서 또 주문. 배 터질지도 모르겠어요. 막둥이는 다이어트중인데 엄마는 배 터질지 모르고 먹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