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진찰시간이 여유가 있어 치킨 티카 마살라 인도 컬리를 주문해 먹었어요... 오랫만에 먹어 맛있어 다 먹었네요 ... 맛 있어도 배 부르다는 신호가 오면 손을 놓아야 하는데, 오늘도 맛 있는거에 미련하게 욕심내어 병원까지 식식대며 걸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