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엄마
시작한 지가 근 2년인데 왜 없겠습니까🤣🤣🤣 그냥 날린 날, 어쿠야 하며 다다다 누르는데 12시 땡하니 연기처럼 사라진 날.. 있지요ㅎㅎ 저도 전에 글 올렸더니 친구님이 현답을 주셨어요. <그때 그때 누르세요!!> 멋지지 않습니까?ㅎㅎ 샬롯님도 이제 안 잊어버리실 거예요♡
어젠 오후에 단어랑 회화수업 급하게 부랴부랴 끝내고.... 저녁먹고 치우고 하다보니 보물상자에 쌓인 캐시를 깜박 잊고 안 옮겨 놓고 잤네요
캐시 우리들의 소소한 행복인데요..
아까비 .. ㅠㅠ ㅋㅋ
님들은 그런적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