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한것도 없는데 택배가 하나 도착했어요. 거래처 사장님께서 보내주셨네요. 열어보니 세상에나 완전 고급진 곶감이예요. 저희 아이가 곶감을 정말 좋아하는데 완전 감사한 마음이예요. 완전 최상급 곶감선물 맛있게 잘 먹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