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들이 갑자기 등산을 가자고 해서 억지로 끌려 갔다 왔어요. 니들은 운동으로 다져진 몸이지만 난 숨쉬기 운동만 하는 사람인데 정상까지는 정말 무리였구나. 다리가 후둘거려서 너무 힘들다. 내일 못일어날것 같다. 너무 힘들어~~~ 그런데 정상에서 바라보는 뷰는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