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owering Punctual Ryan
어제 오후 들른 카페.
카페가 얼마나 넓은지,
아가있는 가족, 아이들있는 가족들로 소란스러운 곳,
일부공간은 유리벽으로 조용한 별도공간을 만들어 노트북족들을 위한
초대형 카페였지요.
No kids zone 이 아니고
baby care room 이 따로 있는 키즈카페를 겸용한 것 같았어요.
한쪽 구석엔 과외중인 사람들도 있고...
카페가 많은 변화를 하고 있네요.
신기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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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들른 카페.
카페가 얼마나 넓은지,
아가있는 가족, 아이들있는 가족들로 소란스러운 곳,
일부공간은 유리벽으로 조용한 별도공간을 만들어 노트북족들을 위한
초대형 카페였지요.
No kids zone 이 아니고
baby care room 이 따로 있는 키즈카페를 겸용한 것 같았어요.
한쪽 구석엔 과외중인 사람들도 있고...
카페가 많은 변화를 하고 있네요.
신기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