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joyed Tender-hearted Shane
완당 보드라운 맛의 만두 맛있지요
남포동에 있는 18번 완당집.
(광고 아님)
옛날부터 있던 이 곳의 완당은
정말 부드럽고 얇은 피 안에
잇몸으로도 씹을 수 있는 고기소가 조금 들어있는데
따끈한 멸치 육수에 담겨나오는 이 한 그릇은
백 말이 필요가 없어요.
늘 이거다 저거다 바리바리 보내주시는 언니들께
택배 쭉 돌렸더니
아아니 이게 뭐야~~?며
정갈히 끓인 인증샷 보내주시네요.
날이 추우니까,
점심때가 다가오니까
저도 한 그릇 먹고싶네요.
(멀어서 못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