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수많은 사람을 스치듯 만나지만 마음에 오래 남은 인연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편안하고 말이 없어도 마음이 전해지는 인연은 참으로 귀하고 감사한 선물 같습니다 오늘 나의 곁에 있는 소즁한 사람들에게 조용히 마음으로 고마움을 전해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