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는 후배가 기본 중의 기본, 좋은 쌀을 보내주었네요. 강원도 정선, 그 먼 곳에서 지인이 농사지으셔 특품 등급 받으신 쌀이라 밥맛이 아주 좋다면서요. 철철이 예쁜 풍경과 따스한 이야기를 전해주는 예쁜 동생의 겨울길을 위해 부산바닷가 조개껍데기 주워서 아이젠 삼아주마~하며 또 깔깔대고 웃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