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강원도 정선쌀!
너무 부럽네요.
저한테도 쌀을 보내주는 분이 있다면
정말 좋겠어요.
이런 쌀로 지은 밥은
특별히 더 맛있겠죠?
만두엄마
작성자
부모님이 쌀 보내주신 이후로
(물론 부모님도 사서 보내주셨음ㅎㅎ)
쌀 선물은 처음이라
정말 놀랐어요.
언니, 바탕을 돌아보세요. 소중해요.
하는 메세지같아서
참 따스하고 좋았어요♡
수국
강원도 정선쌀~~~농부님들의 정성과 노고가 가득 담긴 귀한 쌀이네요.
이 쌀로 지은 밥. 정말 맛있겠어요.
만두엄마
작성자
얘네가 정선에 있어도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그 곳에서 나는 쌀을 맛보게 되었네요.
한동안 밥때마다 따스한 사랑을 느끼겠어요♡
agima55
조개껍데기 아이젠 !
특허 내야 할듯요~
만두엄마
작성자
ㅋㅋㅋ
아이디어는 괜찮쥬?
물론 이 몸, 이 무거운 몸 얹는 순간을
견뎌줄지 아닐지는 모르겄지만요🤣🤣🤣
33
쌀도 품종 등급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이더군요ㅎㅎ 맛있겠어요
만두엄마
작성자
쌀이 주는 밥맛도 천차만별이지요~
이 쌀로 지은 밥은
무조건 황후의 밥맛이 날 거예요.
찬이 허술하더라도요~♡
장화
만두엄마님의 식사까지 챙겨주시는 착한 동생분이 있어서 참 좋으시겠어요.
만두엄마
작성자
그치요.
주는 것 배로 사랑이 돌아옵니다.
참 고마운 분들이 곁에 계셔서 좋아요.
장화님과 친구님들도 그런 분들이세요~♡
바람소리
정성 가득한 쌀 선물이라니 마음까지 따뜻해지네요, 밥맛도 기대돼요!
만두엄마
작성자
밥 끓는 내음,
참 살맛나는 순간이지요~
저녁시간이 다가오네요.
따뜻한 휴식 하세요 바람소리님♡
Dynamic Bountiful Joseph
쌀이 이렇게 이쁜 이름을 달고 있다니~
행복을 심는 농부가 여는 아침
이름표를 보는 순간 가슴이
화~해졌어요.
이 쌀로 뜨끈뜨끈한 밥을 지으면
저절로 웃음이 피어나겠군요.
좋은 사람 곁에 또 좋은 사람이 있으니
세상은 살만한 거죠.💕
만두엄마
작성자
먼저 먹던 쌀, 소진하고
어제 쌀통에 옮기려고 봉지를 열었는데
너무 고소~한 냄새가 나는 거예요.
전에 수향미 샀을 때와 비슷한
구신내가 솔솔~
내일 새 밥 지을 예정인데
벌써 기대가 되네요.
조셉님댁의 저녁도
따끈따끈한 가족들의 이야기로 가득찰 시간이
되었네요.
평화로운 저녁 누리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