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계절이 담겨 있다는 꽃사과나무. 썩어가는 빨간 열매가 겨울일까요? 풍선껌 같은 분홍색 꽃이 피어나는 계절이 그리운 날씨에요. 너무 춥네요.
장화풍선껌같은 분홍색의 꽃이 썩은 열매를 빨리 밀어내고 피기만을 기다립니다. 하지만 겨울도 그 나름대로 낭만이 있어 좋아요. 그냥 기다리면 봄은 오니까 이 겨울도 즐기면서 보낼겁니다. 유리님도 이 겨울 맘껏 즐기세요~~♡
유리작성자겨울낭만 하면 장화님 이시죠! 제가 얼마전에 어묵이 먹고파서 장화님 글 찾아 읽었잖아요. 차에서 언니분과 어묵 먹는거 생각나서요. 😁😁😁 어묵 맛나겠다 하려고 했는데 장화님 너무 귀여워! 하고 웃었지 뭐에요. 저도 장화님이 끓여주는 어묵 먹으며 낭만을 느껴보고 싶네요.
Dynamic Bountiful Joseph꽃사과나무에 모든 계절이 들어 있다는 말에 내 머릿속으로 꽃사과나무에 대한 정보가 사르륵 들어왔어요. 빨간 열매를 밀어내고 풍선껌 같은 분홍색 꽃이 핀다니 상상만으로 이미 봄이에요. 눈부신 표현력에 기분 좋아졌어요. 어서 봄님이 와 주시길😄
유리작성자그쵸? 저는 그림도 좋았는데 이렇게 감상 표현이 좋으니까 봄이 가슴에 콩~ 하고 이미 온것 같더라구요. ^^ 꽃사과나무를 본적이 없지만 보게 된다면 생각날것만 같아요. 이 겨울에 들어온 지금 마음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