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amic Bountiful Joseph
🤣🤣🤣 고백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가끔은 길~게 이야기 해줘도 좋으련만 엄마의 기다림은 외면 당해도 한없이 사랑스러우니 어째요🤣 아드님의 고백에 화답했을 센스만점 어머니 저두 사랑해유~😍
둘째가 오랜만에 제게
사랑고백을 했습니다.
책상 아래에 둘 파티션히터가 필요하답니다.
히터가 필요하니까
엄마에 대한 사랑이 깊어지나 봅니다🤣🤣🤣
🤣🤣🤣 고백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가끔은 길~게 이야기 해줘도 좋으련만 엄마의 기다림은 외면 당해도 한없이 사랑스러우니 어째요🤣 아드님의 고백에 화답했을 센스만점 어머니 저두 사랑해유~😍
ㅋㅋㅋㅋㅋㅋ 아들들이란~~~^^
어째 좀 구체적이고 길게 얘기할 수 없을까. 하면 엄마, 아빠한테는 그만 좀 얘기하라고 하셨잖아요.합니다🤣🤣🤣
ㅋㅋㅋㅋㅋ 어쩜좋아요~~~^^ 저희집 큰아이는 카톡으로 조잘조잘 ㅋㅋ 감사하게 생각해야겠네요
아빠등판🤣🤣🤣 깊이 들어가니 완승은 아니로군요. 조금 궁색한 승리랄까요😘
안 사줄수가 없는 사랑 표현이네요ㆍ
워낙 말이 없어서 부탁을 했더니 꼭 필요한 말은 합니다ㅋㅋㅋ
이거 요즘 너무 핫하다는 그난로네요
아 그런가요. 그래서인가? 누나가 처음 샀던 몇년전보다 종류도 많아지고 가격도 싸 졌네요~
문득 만두엄마님의 사랑은 얼마나 깊었을지 궁금해집니다!. 😁😁 거의 받아들여질 고백 같아 이 고백을 어디다 뭘로 써 먹어야 할지, 🤔 생각하다보니 잠이 깹니다. ㅋㅋ
ㅋㅋ엄청 깊었지요. 사랑하는 둘째야. 청소기와 세탁 건조기를 부탁한다~로 퉁쳤지요. 사랑은 원래 주고 받는 거니까~♡
귀엽네요 ㅎㅎ
ㅎㅎ워낙 말이 없으니 조금 무슨 말만 하면 누나랑 제가 빵빵터져줘요😄😄😄
엄마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방법이 너무 기발하네요. 만두엄마님이 사주시겠죠? 제 아들은 사랑합니다는 빼고 그냥 사진만 보내더니 요즘은 자기가 알바해서 번다고 그냥 사더라고요. 어쩐지 만두엄마님이 부럽네요. 사랑고백도 받으시고 저는 무뚝뚝한 아들들뿐이라 이런 말은 별로 들어본적이 없네요.
자꾸 훈련시켜서 그래요. 정말 무뚝뚝ㆍ무표정 그 자체였어요. 그래도 자꾸 밥을 같이 안먹어서 전 그게 서운해요. ㅡ각자 생활시간이 다르니, 같이 먹기도 힘든데 어쩌다 시간 맞아도 안 먹고 싶다고 안 나올때는 서운하지요. 제가 꿈님댁 4인상을 부러워하는 이유가 그거에요~♡
귀여운 사랑고백이네요. 안사줄수가 없겠어요.
사진만 보내면 버릇없어 보일까봐 그랬답니다🤣🤣🤣
ㅎㅎ.. 귀여운 고백이네요. 우리 둘째도 예전엔 저랬는데 이젠 지도 돈 번다고 이런 애정표현을 안하네요. 그리워라..
와 그럼 오로라님이 하시면 되네요? 사랑하는 둘째야. 올 때 메로나~~♡ 어때요 좋지요??♡
ㅋㅋㅋㅋ 귀엽네요 그래도 사랑한다는 말을 덧붙여주는데 어찌 안 사줄 수 있겠나요
귀여워서 사주고 각종 집안일을 선물로 쥐어줬어요🤣🤣🤣
귀여운 아드님을 두셨네요 ^^
다 컸는데 저럴 땐 아주아주 어릴때 기억이 나요ㅎㅎ
ㅎㅎ 귀여운 아들이군요ㆍ
글 한 줄에 흥감해주니 그나마 더러 저렇게 너스레를 떨어요ㅎㅎ
좋은 방법 이네요
그치요. 저도 해야겠어요. 오늘은 좀 쉬고싶은데 사랑하는 남편, 올 때 설렁탕 포장~~
아드님 정말 사랑스럽네요 고백 안받아줄수가 없갰어요^^
사랑합니다 너무 귀여운데욧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