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는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요! 패티가 정말 두툼해서 한 입에 다 안 들어갈 정도예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이 꽉 차 있어서 씹는 맛이 일품입니다. 양상추랑 소스도 넉넉하게 들어있어서 끝까지 맛있게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