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다녀오는길 매서운 한파 ㅠ 아아는 못마시겠고~~ 보이는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랑 뜨아 구매 손난로용으로 딱이네요 얼마나 추운지 뜨아가 아아가 되었어요^^ 뜨아는 맛이 없더군요 ㅋㅋ 500원의 찰나의 행복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