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int Virtuous Martha
중간에 엄마도 진료보기도 했네요
의사쌤이 그러는데, adhd는 유전이래요.
후천적으로 증상이 생긴 경우는
우울,불안증,... 다른 질환일 거래요.
전 어릴 때 헤딩같은 거 많이 하면
머리에 물리적 충격을 받으면 생기기도 한다고 봤는데..흠
어쨌든 저의 경우는 유전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기한 건 엄마랑 저는
뇌파랑 주의력 검사는 adhd로 보이지 않아요
엄마는 저보다도 주의력이 더 좋게 나왔어요
이거 말고 증상에 대해 체크하는 게 있어요.
거기서 가능성 있다고 나와서
약 먹는데, 전 좋아요.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많이 좋아졌어용
아침약 먹기 전까지 시간낭비를 한답니다...ㅠ
이걸 줄이려고 노력 중입니다 ㅎ
전 멀티가 안되는 특징이 있는데,
하나를 하면 하나를 잘 못 챙기네요 아직
0
0
댓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