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 다리부상으로 출전은 못하지만 여행도 할겸 데리고 가시겠다는 코치님 덕분에 신난 울아들.
추운데 외출하자고 해서 억지로 끌려나와서 낙지볶음 먹고 싶다는 아들들이랑 맛있게 점심 먹어요.
돌도 씹어먹을 정도로 잘 먹는 큰아들.
막둥이는 다이어트중이라 콩나물만 깨작깨작.(다이어트로 26키로 감량 했음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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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minimal
맛있겠어요
호오잉
낙지볶음 매콤하니 맛있어보이네요~
만두엄마
와 엄청 푸짐하네요~
아직 재활 중이라 출전은 못 하지만
참여하게 하신 코치님, 정말 고맙습니다~♡
아아니, 26키로 감량의 둘째는 더 놀라운데요👍
수국님 댁 아이들은 정말
의지가 대단합니다~
해내는 것을 보는 부모 마음은 안스러우면서도 믿음직스럽고,
해내는 과정과 결과에서
아이들이 얼마나 쑥!! 자라는 자신을 믿게 되는지요~
정말 크게 박수쳐드릴게요 막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