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빚으며 생각난 사람.

만두빚으며 생각난 사람.만두빚으며 생각난 사람.만두빚으며 생각난 사람.

만두빚으며 생각난 사람.

 

만두 빚었어요. 

아!! 우리 만두엄마님한테 보내주고프다!

흐뭇하게 생각했는데 아앗!!!

옥에 티 발견!  

터진 만두 하나 발견.

정성이 부족하다!

최고의 만두에 도전하리! 다짐 하며

터진 만두 저녁으로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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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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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혜진
    와우~~~~만두장인이시네요
    저 김치만두먹고싶어용~~^^
    3개만 주세요 ㅋㅋㅋ
    • 유리
      작성자
      3개요? 김치만두는 
      아직 이만큼 더 있어요. 
      손이 너무 작으신거 아니에요?
      ㅋㅋㅋㅋ 
      한번 빚을때 많이 빚어서. 
      1769256447902.jpg_resize
    • 프로필 이미지
      전혜진
      제가 만두가 이상하게 소화가 잘안되요^^
      만두국끓여 만두 3개먹고 떡국떡 먹음 참 좋겠습니다~~♡
    • 유리
      작성자
      그래서 만두속에 배를 넣었어요!
      소화 잘되라고요!
      저의 비법인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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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혜진
      와~진짜 만두장인이시군오
      더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 Illustrious Friendly Charlotte
    제목만 보고 저도 만두엄마 생가났더랬지요 ㅎㅎ
    근데 만두 겁나 맛있어 보이는데요.  만두피가 어찌 저리 얇아요? 👍
    • 유리
      작성자
      만두피는 여러 시도 끝에 대기업
      /오뚜기 왕찹쌀만두피/
      /청정원 찰진 생만두피/
       씁니다. ^^
    • Illustrious Friendly Charlotte
      오 감사합니다  /오뚜기 왕찹쌀만두피/
      /청정원 찰진 생만두피/ 기억해둘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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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헛.🙋‍♂️🙋‍♀️🙋저요 저요 저요! ! ! 
    딸 별명이 만두이기도 하지만
    제가 정말, 진심, 억수로 만두를 좋아하거든요~~♡
    
    역시 만두장인, 우리 유리님의 계절,
    한겨울이 최고의 만두철이 아니겠어요~
    와와~ 뛰가고 싶다아~~🏃‍♂️🏃‍♀️🏃
    • 유리
      작성자
      만두엄마님이 언니들에게 돌린 택배 완당 보고 제가 진짜 이 만두를 빚으며 우리 만두엄마님께 언젠가는
      아아니 이게 뭐야!!  하는 말을 들어야 하는데 하는 마음으로 빚었잖아요. 흑
      근데 좀더 수련하려고요. 
      터졌어요. 만두하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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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아유 얘기만 들어도
      아아니 이게 뭐야~~? 합니다♡.♡
      고기만두, 야채만두, 찐만두, 끓인 만두
      예쁜 만두, 미운 만두, 터진 만두..
      안 가립니다🤣🤣🤣
      만두는 사랑이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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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지금 막 숨을 헐턱이며 달려 오시는
      진짜 만두엄마님을 상상하며 웃어요~😊
  • Genuine Punctual Cheryl
    솜씨 좋으시네요
    만두가 넘 이쁘네요
    보기 좋은 만두니 맛도
    당연 있겠죠~~
    손 많이가는 만두
    집에서 만들기 
    쉽지않은데~~
  • agima55
    만두가 큼직하니  맛있어 보여요 ㆍ
    김치만두랑 고기만두인거 같은데요
  • Youthful Vibrant Cora
    만두 솜씨 좋으십니다. 맛있게 이쁘게 만드셨어요.
  • Overjoyed Tender-hearted Shane
    만두 직접 빚으시다니 부지런하십니다
    맛있어 보여요 
  • 루저웅이
    와 엄청나시네여
    잘 빚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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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와 
    이토록 많은 만두를 혼자서 
    만든 거예요?😀
    이거 너무 맛있잖아요..
    생김도 속도 꽉찬 만두네요.
    
    전 만둣국 좋아해요.
    어릴 때 제 고향에선 떡국하면 
    만두+떡이었는데, 어찌된 일인지
    부여는 떡국은 떡만 넣는 거라고해서
    만두 빚는 걸 잊어버렀어요.
    그렇게 거의 40여년이 흘렀으니 잊을만도
    하지요. 
    저희 어머닌 김치만두 장인이라 칼칼하고
    깔끔한 만두를 200~300개씩 만드셨었는데...
    그땐 한꺼번에 너무 많이 만들어 엄청
    싫었거든요. 먹는 건 좋은데 하는 건 별로라
    만두 빚는 날은 도서관으로 공부-?-하러
    떠나기도 했네요~~😄
    
    이젠 만두 하면 떠오르는 사람들이
    많아졌군요.
    이름으로 선두가 되신 만두엄마님
    만두장인 유리님. 그 옛날 만두장인
    이었던 우리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