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어제 사건반장에는 아파트 주차장에서 배달기사 앞에 차가 슉 ,!!! 나타나 ㅃㅏ방~ 한 배달기사를 쫓아가 운전자가 행패 부리고 경찰에 신고해서 배달기사에게 덮어씌우는 사건이 나왔어요. 차에만 블박이 있는게 아니라 천만다행이더라고요. 이런분들은 정말 왜그럴까요? 지킬거 지키며 살면 되자나요?
집 오는 길에 아주아주 많은 기사님들이
열심히 일을 하고 계셨어요.
그런데, 저 다섯분 중 두 분이
제 뒤에서 슈욱 나와 서 계시는 거예요ㅜ
시간이 곧 돈이라
분초를 다투며 일하시지만,
덕분에 따뜻한 방에서
맛있는 음식을 받을 수 있지만.
누군가의 아들이고, 아빠이신
배달의 기수 여러분의 안전 운행을 당부하며
꽃 한송이씩 달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