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주말에 걸쳐 서울 다녀오며 가족선물로 사 온 초콜릿. 아몬드청크가 듬뿍 든 게 맛있네요. 누구에게도 안 하는 잔소리를 한 마디 하네요. 아빠~ 한번에 다 드시진 마세요~ 🤣🤣🤣🤣🤣 우리집 막내는 아무래도 아빠인 듯ㅋㅋㅋ (입맛도 식성도 막내임. 절제 이런 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