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fjar
나이가 드니 이젠 어디 한군데라도 아프면 회복이 너무 더뎌서 미리 조심하는 수밖에 없을듯요. 저는 감기로 한달 넘도록 병원을 다니는데 떨어지질 않아요ㅠ
날 추운데 비해서 컨디션 유지를 꽤 하고 있다고 생각해 잠시 방심했더니 금세 컨디션 난조입니다 회복력이 더딜 나이라는걸 호로록 까먹고는 고생을 자처하네요
영양 갈비탕에 된장 풀고 배추와 무를 듬뿍 넣고 푹 끓여냈어요 일단 따끈따끈하게 한 그릇 챙겨먹고 보자는 심사였는데 그래도 온기가 도니 꽤 든든해지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